협찬 링크를 카톡 프로필이나 인스타 bio에 줄줄이 나열하는 대신, 방문자가 실제로 둘러보고 싶어지는 화면에 올려두세요. 가입부터 첫 등록까지 3분이면 됩니다.
협찬이 하나둘 늘면서 링크는 쌓이는데, 어디서 얼마나 클릭됐는지, 정산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곳이 마땅치 않으셨을 거예요.
PickHub은 정산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제휴 수익은 지금처럼 각자의 파트너스 계정으로 그대로 들어와요. PickHub은 상품을 보여주는 진열대일 뿐입니다.
카카오로 한 번에 가입하고, 제휴 링크 URL만 붙여넣으면 상품명·이미지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타이핑할 게 거의 없어요.
텍스트 링크 나열이 아니라 카테고리·검색이 되는 카드 진열대입니다. 방문자가 "둘러보다가" 사게 되는 구조예요.
상품별 클릭 수가 실시간으로 쌓이고, 파트너스 전환 실적 CSV를 올리면 수익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됩니다.
기존 프로필 링크 도구가 "목록"이라면, PickHub은 "매대"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지금 pickhub.biz에서 그대로 되는 순서입니다.
이메일 인증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마이페이지 > 새 링크에서 URL을 넣고 ⚡ 자동 채우기를 누르면 상품명·이미지가 채워집니다.
8개 카테고리 중 하나를 고르면 방문자 검색·필터에도 바로 노출됩니다.
마이페이지 > 내 숍에서 pickhub.biz/@아이디 주소를 확인하고, 인스타 bio나 카톡 프로필에 걸어두세요. 등록한 상품이 전부 카드로 진열됩니다.
이걸 안 걸면 링크를 올려도 방문자가 들어올 길이 없습니다. PickHub이 손님을 데려다주는 게 아니라, 원래 나를 보던 사람들이 이 주소로 들어오는 구조예요.
쿠팡 파트너스 등은 링크를 등록된 채널에 게재하도록 요구합니다. 파트너스 설정에서 내 숍 주소를 채널로 추가해 두세요 — 안 해두면 나중에 정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대시보드에서 상품별 클릭 수와 인기 순위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링크트리든 인스타 하이라이트든 그대로 두시고, 상품 하나만 먼저 PickHub에 걸어봐 주세요. 3분이면 되고, 마음에 안 드시면 그냥 안 쓰시면 됩니다.
상품 하나 걸어보기